아주 큰 문제는 아니다만 실험가들 중에서는 실험실의 기압을 잘 기록해둬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실험에서는 별 중요하게 다뤄지지도 않는 대기압이고, 깜빡깜빡 기록을 잊기도 하는 것이지만,
여러가지로 대기압이 큰 변수로 나타날만한 실험에서는 정확히 기록해야 하는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보통 기압을 기록할때 헥토파스칼로 기록하는데, 헥토파스칼... » 1기압과 토리첼리
2012/04/21 23:24 0 comments
요즘은 이글루스 대신 다른곳에 일기를 쓰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곳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다.
웹기반이 불편한것도 있고, 별로 어떤 회사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방식을 취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 » 오랜만이다.
2012/04/18 05:33 0 comments
신년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빠르게 느껴진다는데 정말 그렇다.... » 3월
2012/03/04 22:43 0 comments
지적재산권 덕분에 인간 본연의 권리가 침해당하고 있다.
인류 전체의 재산이 단지 먼저 '생각해냈다'와 먼저 '등록했다'로 자신의 것이 된다니!
독창성이 과연 자기자신만으로부터 나왔다고 생각하는가?
전체에서 왔으니 전체에 돌려주라.
자신의 생각이 다른 사람에 의해 사용되는 것을 거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생각을 함께할 때... » 지적재산권
2012/01/25 23:32 0 comments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5727147&code=41121111&cp=nv1
소가 너무 불쌍하다.
이게 개방의 댓가인가?... » 엉엉엉
2012/01/13 08:17 0 comments
요즘은 윈도보다 리눅스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늘었다.
윈도를 쓰는건 리눅스에서 작업한 최종 파일을 프린트할때 정도뿐이다.
게다가 더 놀라운건 지금 사용중인 윈도컴쪽의 성능이 리눅스컴퓨터보다 훨씬 높다는점이다.
리눅스컴퓨터는 아톰기반의 넷북이고, 윈도는 i3기반의 데스크톱이다.
주된 이유라면 아마도 윈도는 거의 GUI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일것이다... » 리눅스 최고
2012/01/13 01:30 0 comments
저작권이란 과연 창작문화를 발달시킬것인가?
과연 창작자들에게 동기부여를 할 것인가?... » 저작권
2012/01/06 20:55 0 comments
나는 아직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다.
언젠가 만날 일이 있을거라고도 생각하지만 애매한 사실이다.
생각보다 내 이름은 드문 이름인걸지도 모른다.... » 동명
2011/12/01 15:14 0 comments
내가 어젯밤에 술집에 갔을때의 이야기야. 어떤 남자가 담뱃불을 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고.순간 난 담뱃불로 장사를 좀 해볼까 생각했지 그래서 담뱃불을 붙여주는 대신 10펜스를 받기로 했어.정확히는 그에게 불 그 자체를 판게 아니라, '그의 담배에 불을 붙일수 있는 권리'를 판거야.나의 '불 붙일 권리'는 그가 다른 사람에게 담뱃불을 붙여주는 것 자체를 제한... » '불'법복제
2011/11/06 14:45 2 comments
문득,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등의 그런 것들이라도 일단 저작권을 가지는게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그것을 재확인했기에, 이곳에 그러한 종류로부터 번역되어 있는것들에 대해서 전부 혼자볼꺼야 모드를 걸었다.
저작권을 존중한다는 의미이다.
오늘부터는 제 소설이나 잡담이나 보시길.
... » 문득.
2011/02/09 00:07 0 comments
이곳에 있던 보컬로이드 곡 몇곡들은 전부 혼자볼꺼야 상태입니다.
곡의 가사만을 올려놓긴 했습니다만, 저작권을 존중한다는 의미로 번역도 그냥 혼자본다로 돌렸습니다.
음, 애매하다고 해야하나... 결국 개인소장입니다.
... » 이곳에 있던 보컬로이드 곡 몇곡들은 전부
2011/02/08 23:25 0 comments
전부 혼자볼꺼야 상태입니다.
이유는 스키마투어와 동일.
... » 이곳에 있던 몇몇 노래 가사는
2011/02/08 23:20 0 comments
이곳에 있던 동방스키마투어는 전부 혼자볼꺼야 상태입니다.
초반에 시작했던 취지를 이미 달성했는지라, 이제 별 의미가 없어서...
삭제하기는 좀 아깝고하기에, 혼자보기 상태로 돌립니다.(그나마 블로그 방문자의 링크수가 제일 많았던 탭이긴 하지만)
... » 이곳에 있던 동방스키마투어는...
2011/02/08 23:17 0 comments
개인소장탭입니다.
그다지 보셔도 전부 비공개로 되어있기 때문에, 즐거우실것 없습니다.
본래는 마법사에게 소중한것 프라이멀을 읽으며 즐거워하는 탭이었는데, 지금은 아예 닫아놓았습니다.
... » 마법사에게 소중한것 프라이멀
2011/02/08 22:48 0 comments
왜 요즘의 나는, 소설을 제대로 쓰지 않는걸까.
예전에는 시간나면 쓰곤 했는데.
시간이 안나는것도 아닐텐데, 어째서일까.
당장 써내려가기에는 이야기의 무게가 이미 너무 무거워져버린걸지도 모르겠다.
가벼운 이야기를 쓰는게 오히려 힘들어졌다.
슬픈일이지.
... » 왜 일까?
2011/02/08 12:50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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